반응형 생활 리뷰 꿀팁27 가스 버너 바람막이 가림막 후기(+브리즈문 가스버너 바람막이) 가스 버너 바람막이 가림막 후기(+브리즈문 가스버너 바람막이) 날씨가 조금 흐리지만 낚시도 하고 가스 버너 바람막이도 사용해 볼 겸겸사겸사 양포에 다녀왔어요. 분명 출발할 때는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서낚시하기 괜찮을 줄 알았는데..역시 바닷바람 무시 못하네요. 바람이 얼마나 많이 부는지.. 캠핑 장비 꺼낼 엄두조차 나지 않는 거예요.도착해서 차에서 내릴 때 딱 감이 왔죠.낚시하기 글렀구나.. 하면서.. 그래도 뭐 이왕 나왔는 거.. 먹을 것도 챙겨 왔으니 바다 구경하면서밥이라도 먹고 가야겠다 했죠!! 바다 색깔도 예쁘고 때마침 딱 배도 고파서 일단 먹고 봐야겠어요.이번에 새로 산 브리즈문 가스 버서 바람막이를 사용해 봤어요. 이날 바람이 정말 장난 아니게 불었는데 끄떡없고 잘 버텨주네요.. 2023. 4. 18. 경주 명동쫄면 , 경주 먹거리 현지인 맛집 경주 명동쫄면, 경주 먹거리 현지인 맛집 명동쫄면은 3년 전인가 어떤 tv 프로그램을 보다가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 갔던 곳이다.도착해 보니 대기번호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었다. 여기는 쫄면으로 된 메뉴만 있다.비빔쫄면, 유부쫄면, 오뎅쫄면, 냉쫄면(계절메뉴)으로 가격은 8,000원이다. 나는 원래 우동, 짬뽕 같은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발이 굻고 간이 안 베인 음식 같아서 굳이 찾아서 먹는 음식은 아니다. 그래서 여기도 그럴 거라 생각하고, 맛집이라고 하니깐 한번 가봤었다. 난 비빔쫄면, 내 동생은 유부쫄면을 주문했다. 유부쫄면은 따뜻한 국물에 유부와 쫄면 그리고 쑥갓(?)이 들어있다.주문한 음식을 보면 면이 안 보일 정도로 채소가 많다. 처음 딱 한입 먹었을 땐 내가 알던 쫄면의 맛이 아.. 2023. 4. 16. 브리즈문 감성 캠핑 가스 버너 바람막이 가림막 브리즈문 감성 캠핑 가스 버너 바람막이 가림막 미세먼지와 미쳐 불어대는 바람만 아니면 캠핑하기 딱!! 좋은 날씨인데..... 며칠 전 캠핌을 위해 가스 버너 바람막이가 도착을 했는데 오후 늦게 도착해서날씨 좋은 날 잡아서 캠핑을 가야겠다. 아쉬운 대로 바람막이 개봉만 하기로 했다. 내가 산 바람막이는 브리즈문 감성 캠핑 가스 버너 바람막이색상은 모던 블랙사이즈는 L 33 X 56 X 27.5(cm) 박스 겉면은 브리즈문 버너쉴드가 딱 표시되어 있고~테이프를 후딱 떼버리고 열어봐야 겠다. 고급 캔버스 원단으로 만든 전용가방은버너 바람막이를 구매하면 무조건 전용 가방은 기본으로 증정!!아쉬운 점은 색상은 크림 베이지 단일 색상인 점이다. 근데 그냥 기본으로 준다는데 아쉬워할 수가 없다.!! 지퍼가 .. 2023. 4. 14. 퇴근 후 모토 드라이브 경주 여행(+경주갈만한 곳) 퇴근 후 모토 드라이브 경주 여행 포항에서 경주까지 차로 가면 30~35분 정도의 거리이지만오토바이로는 약 1시간 정도 걸렸다. 퇴근 후 주차장에 방치되어 있는 스쿠터가 갑자기 타고 싶어서 급 떠나기로 결정!! 출발할 때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옷을 가볍게 차려입고 갔는데 해가 떨어지니깐 바람이 너무 많이 불고 추웠다.경주는 항상 낮에 가서 구경했는데 이번에는 밤의 경주 모습을 보고 싶어서 조금 늦게 출발을 했다. 경주 도착해서 해가 지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근처에 "빛누리정원"이 있어 한번 구경하려고 갔는데, 역시 아직 밤이 안돼서 조명을 켜놓지 않았다.조명을 켜 놓았다면 훨씬 예뻤을텐데 좀 아쉬웠다. 빠르게 빠르게 스윽 둘러보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이번에 갈 장소는 경주를 방문한다면 꼭 가야.. 2023. 4. 13. 포항 댕댕동산 포항 댕댕동산 오랜만에 포항 댕댕동산에 다녀왔다.리모델링하고서는 처음 갔다 왔는데 훨씬 깔끔해져 있었다. 내가 댕댕동산을 처음 알았을 땐 주소가 검색되지 않아서 여기저기 찾아서 갔었던 것 같은데지금은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깐 찾아오기 너무 쉬워졌다. 입구에 오면 포항댕댕동산 간판에 떡하니 있고, 길 따라 쭉 올라오면 주차장이 조그맣게 마련되어 있다.평일 오후라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주말 되면 가족끼리 반려견이랑 같이 산책 나오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 댕댕동산에서는 반려견의 몸무게에 맞게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안내판을 참고하여 찾으면 된다.내 반려견이 착해서 물지 않는다는 생각은 버리고 꼭 입장 시에는 리드줄을 해줘야 한다. 안으로 쭉 들어오면 댕댕동산 사.. 2023. 4. 12. 추억의 문방구과자. 불량식품 추억의 문방구과자. 불량식품 추억은 방울방울초등학교 때 문방구에서 먹던 불량식품 과자가먹고 싶어 져서 집 근처 문구점으로 갔다. 성인이 돼서는 문구점 과자를 먹어 본 기억이거의 없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맛볼 생각에 조금 신났었다. 1.2. 층은 사무용품, 학생들 학용품 및 책을 판매하고1층 한편에 식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학교 앞 오리지널 문구점은 아니지만여기도 내가 어릴 때 먹던 과자가 많았다.종류나 가격은 매장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다. 이건 설곤약 향라(마라맛)가격은 600원. 큰 팩은 1.000원이다. 겉으로 봤을 때 오징어 같았지만묵류과의 중국식 간식이다. 이 간식은 한때 SNS를 통해 한국에 알려진 간식이다.마라맛. 향라맛 말고도 고추절임맛이 있다는데 실제로 보지는 못했다. .. 2023. 4. 4. 포항 갈만한 곳. 호미곶 유채꽃 밭. 새천년기념관. 상생의 손 포항 갈만한 곳. 호미곶 유채꽃 밭. 새천년기념관. 상생의 손 일출의 명소 호미곶새해가 밝아오면 많은 사람들이일출을 보러 호미곶에 방문해상생의 손 앞에서 사진을 많이 찍는다. 호미곶에 많이 와봤지만유채꽃 밭 구경은 제대로 하지 못했어서이번에는 유채꽃 구경하고 왔다.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봐서 이렇게 넓을 줄 몰랐는데생각보다 넓게 만들어놔서 깜짝 놀랐다. 유채꽃 밭 찾아오는 길은 어렵지 않다.호미곶 새천년 기념관을 검색하고 오면 길 따라 유채꽃이 펼쳐져 있다. 도로변에 주차되어 있는 차도 있지만도로변 주차를 금지하고 있어조금 귀찮더라도 새천년기념관에 주차를 하고 걸어 나오면 된다. 유채꽃 밭 앞으로 가자 유채꽃 향이 너무 향긋하게 느껴져서 좋았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놀러 많이 왔다.사진은.. 2023. 4. 2. 포항 철길숲 포항 철길숲 요즘 날씨가 화창해서자꾸 밖에 나오게 된다. 나만 그런 게 아닌가 보다.길거리에 사람도 많고 햇살을 맞으며산책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마스크가 해제 되면서 마스크에 가려졌던 사람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오늘은 포항 철길숲에 산책을 하러 갔다.점심을 먹고 산책하는 사람들모임. 동호회에서 철길숲 구경하러 온 사람들운동하는 사람들 다양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와 걷고 있었다. 산책하기 좋게, 길이 만들어져 있어서 너무 좋았다.자전거를 타고 라이딩도 할 수 있다. 예쁜 산책로를 걷다 보면 24시간 꺼지지 않는 불의 정원도 볼 수 있다.몇 번을 봤지만 봐도 봐도 너무 신기했다. 포항 철길숲이 이 불의 정원 때문에 사람들한테 더 많이 알려지.. 2023. 4. 1. 포항 장날 포항 장날 오랜만에 오천시장 5일장에 다녀왔다.딱히 뭐를 사야겠다고 해서 간 건 아니고구경삼아 갔던거고~ 또 장날마다 오는 호떡도 너무 먹고 싶어서 장날 구경을 갔다. 호떡 1개 1500원.토, 일, 공휴일은 1인당 5개까지만 구매 가능.예약 손님은 받지 않고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손님한테만 판매.계산도 셀프. 전에 갈 때마다 손님이 줄지어 서 있었는데오늘은 다행히 기다리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빨리 살 수 있었다!!오늘은 평일이어서 개수 제한 없으니 언니랑 같이 먹으려고 6개 구매했다. 설탕 가득에 호박씨까지 있어 중간중간 씹어먹는 재미까지!!반죽도 쫄깃쫄깃하고 간도 잘 되어있어서 너무 맛있었다. 우와~ 오늘 사람 되게 많다. 과일부터 해서 없는 게 없는 곳... 2023. 3. 31. 포항 영일대 호수공원 포항 영일대 호수공원 쉬는 날 집콕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날씨!!밖으로 나가자~ 인터넷 검색하다가 포항 영일대 호수공원벚꽃이 그렇~~ 게 예쁘다길래 가봤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행복길 75번길 11 주차할 곳은 3 구역 정도 있는데 거의 다 만차였다.다행히 주차할 곳이 있어 주차를 하고 좀 걸어서 갔다. 나는 조금 더 빨리 갈 수 있는 계단으로 올라가기로 했다.^^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아 돗자리를 펴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많았다.벚꽃이 지지 않고 날씨가 이렇게 화창하고 따뜻했으면 좋겠다. 영일대 호수공원은 처음 와봤는데 산책하기에 너무 좋았다. 밤이 되면 또 다른 모습이라고 하던데다음에는 밤에 한번 와봐야겠다. 2023. 3. 31.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