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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리뷰 꿀팁

록시땅 미니 핸드크림 6종

by 팩트체크쥐 2023.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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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미니 핸드크림 6종

 

 

 

 

 

 

생일 선물로 록시땅 홀리데이 미니 핸드크림 6종을 선물 받았었다.

손이 건조하고 보습을 해줘야 할 때라 딱 맞춤선물은 받은 느낌이었다.

미니 핸드크림이라 소지하기도 정말 편하고 가격도 부담 없어 선물해 주기도 좋은 것 같다..

 

 

 

 

 

 

 

 

 

 

 

 

 

 

6종의 구성품 디자인은 마치 향에 깔맞춤 한듯한 모습이었다.^^

용량은 모두 10ml로 미니 핸드크림이다.

 

 

 

1. 시어 버터 드라이 스킨 핸드크림

 록시땅의 시그니처이며,  유명한 제품이다.

향은 내가 좋아하는 머스크 향이 나면서 말 그래도 시어 버터 향이 난다.

끈적끈적한 느낌이 오래 남는 걸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발림성도 좋고

끈적이지도 않았다.

 

 

 

2.  홀리데이 시어 클래식 핸드크힘

크게 특별할 건 없으며, 시그니처와 같이 시어버터 향이 난다.

시어버터 향에 한번 빠지면 계속 찾게 되는 것 같다.

 

 

 

3.  홀리데이 시어 골든 라떼 라이트 핸드크림

오렌지와 강황 향이 섞인 제품으로 타 핸드크림에서는

쉽게 맡아보지 못한 향이다.

흔하지 않기 때문에 복불복일 것 같다.

 

 

 

4. 홀리데이 그린 체스트넛 핸드크림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은은하게 우드향이 나는 제품이다.

록시땅 제품의 핸드크림이 잔향이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 

우드향을 맡으면 편안해지는 마음이 든다.

 

 

 

5. 로즈 프와레 핸드크림

배와 로즈향이 섞인 제품이며

로즈향이 너무 강하면 살짝 거부감이 있었을 수도 있는데

배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로즈향을 살짝 잡아주는 느낌이었다.

 

 

 

6. 버베나 핸드크림

향은 살짝 레몬향과 허브향이 나는 것 같았다.

이 제품은 다른 제품에 비해 제형이 묽다.

손에 바르면 흡수도 잘되는 편이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을 못 고를 만큼 다 마음에 들었다.

제형이 살짝 꾸덕하면 끈적인 거 아닌가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았고

묽어서 금방 건조해지는 거 아닌가 생각하면 또 그렇지도 않았다.

향은 대체로 다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향도 있었고, 잘 맡아보지 못했던 향도 있었지만

크게 거부감 없었다.

 

 

 

딱 핸드크림이 필요할 때 선물을 받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다.

가격부담 없이 누구에게나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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